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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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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이 CCTV관제센터 용역근로자 12명에 대해 연말까지 계약을 종료하고 공무원 6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통보한 것과 관련해 용역근로자 당사자들과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중구청은 비정규직 일자리를 빼앗는 정책을 당장 중단하라"며 "정규직 전환지침·용역근로자 보호지침을 위반하고 정부정책에 역행하는 중구청을 규탄한다"고 11일 밝혔다. 노조는 이날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은 CCTV관제센터 요원들에 대한 해고위협을 중단하고 고용승계를 실시하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중구청은 지난 5일 중구 CCTV관제센터 요원 12명 전원을 올해 12월31일까지 계약종료 후 고용승계를 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중구는 용역업체를 통해서가 아닌 시청의 재난상황…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6:21 조회 32
공공연대노조 서울경기지부 “투표참가자 1227명 중 1070명 정규직 전환 선택” 자회사가 아닌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방식을 택할 경우 경쟁채용 방식으로 진행하겠다는 병원 측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분당서울대병원 파견·용역 노동자들이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선택했다.13일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 서울경기지부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 1300명 파견·용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방식 관련 투표에서 투표참가자 1227명 중 1070명이 직접고용을 선택해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방식이 확정됐다.앞서 지난 9일 분당서울대병원과 공공연대노조 분당서울대병원분회는 정규직 전환 방식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고, 정규직 전환 대상인 파견·용역 노동자들의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병원 노사는 지난 10일부터 1…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6:20 조회 32
정부의 안일한 대처로 보육교사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정부는 코로나19가 확산되자 2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어린이집 휴원 결정을 내리고, 휴원 기간 동안 유급휴가 처리 지침을 발표했다. 그러나 복지부의 유급휴가 지침은 무용지물이다. 강제성도 없고 임금 보장 지원도 없다.감염 우려 때문에 어린이집 등록을 취소하고 가정 돌봄과 양육수당을 선택하는 인원이 크게 늘어나자 돈벌이에 혈안이 된 어린이집 원장들은 재정 부담을 보육교사들에게 떠넘기고 있다. 정부는 이런 사태를 수수방관하며 보육교사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이에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은 3월 17일 청와대 앞에서 코로나19 휴원 기간 임금보장 등 정부의 실질적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노조의 실태조사를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6:20 조회 33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민주노총 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이 11일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들의 고용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노조는 이날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8일 도청 공무원이 내년도 사업의 변화를 설명하면서 이달 말 대체교사들의 계약을 종료하므로 5일까지 사직서를 제출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며 “더 일하고 싶다면 주급제 일용직을 선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주장했다.노조에 따르면 2003년 설립된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 관련 정보 제공과 일시보육, 장난감·도서 등 대여 업무와 함께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휴가로 자리를 비울 경우 대체교사를 파견하는 기관으로 대체교사 60여명이 계약직으로 소속돼있다.도는 해당 센터의 업무를 내년부터 천안과 아산(신설) 센터에 이관할…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6:20 조회 35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1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한수원의 3개분야(정비, 발전운영-수처리, 방사선관리)에 대한 정부지침에 따른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다.노조에 따르면 한수원은 비정규직 6개 분야의 협의체 중에서 경비분야와 일반분야, 식당-소방대분야를 제외한 3개 분야의 정규직 전환을 거부하고 있다.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는 한수원의 일방적인 정규직 전환 제외 결정을 규탄했다. 노조는 "정규직 전환 거부이유 중 하나인 한국능률협회의 컨설팅 결과는 사실 관계를 왜곡한 부실 컨설팅으로 한수원의 2017년 8월 정부 보고내용과 차이가 없는 발주자 맞춤형 컨설팅 결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또 "정규직 전환거부 3개 분야의 용역은 장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6:11 조회 33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는 이날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는 휴원 기간을 유급 휴가로 처리하라는 지침을 내렸지만, 현장 교사들은 개인 연차를 쓰도록 강요받거나 급여를 삭감당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코로나19에 대한 불안으로 아예 어린이집 등록을 취소한 뒤 가정 돌봄을 하는 학부모가 늘었고, 이로 인해 경영난을 겪게 된 어린이집이 교사들에게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는 것이다.이성일 공공연대노조 위원장은 "이러한 문제는 어린이집의 비도덕성에만 기인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어린이집 운영비가 감당이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양심적으로 행동…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9 조회 30
데칠성음료와 하청업체의 도급계약이 해지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지게차 하청 노동자들과 노동단체 관계자들이 10일 대전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승계 보장과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김정남 기자)롯데칠성음료와 하청업체의 도급계약이 해지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지게차 하청 노동자들이 10일 대전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하청업체인 신영엘에스 소속 지게차 노동자들은 지난달 24일 대전공장에서 성과상여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파업에 나서자, 다음날 롯데칠성으로부터 하청업체와의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대전공장 31명을 비롯해 오포 29명, 광주 5명 등 60여명의 지게차 운전원이 사전에 통보받지 못하고 직장을 잃게 됐다는 것이다.25일 오후 신…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4 조회 31
민주노총, ‘아이돌보미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인천시 아이돌봄 예산 ‘0원’…지원 조례 마련해야”[인천투데이 정양지 기자] 인천시 아이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 인천지부와 민중당 인천시당은 6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남춘 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아이돌봄 지원 예산을 책정하라”고 촉구했다.이순이 공공연대노조 아이돌봄 분과 인천지회장은 “저출산 대책으로 2008년 시작된 아이돌보미 서비스는 여성가족부 사업 중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며 “현재 국내 8만 여 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는 2만여 명에 달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는 내년에 아이돌보미를 3만4000명…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4 조회 32
[뉴스프리존,전남=전병준 기자]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완도군청 공무직 노조인 공공연대노동조합(지회장 노희나)은 지난 2일 ‘완도사랑상품권 구매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공공연대노동조합에서는 1000만원 상당의 완도사랑상품권을 구입했다.노희나 지회장은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완도사랑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nbs…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3 조회 33
공공노조 4일 시청서 생활임금 못 미친 월급 지급 주장… "소급 적용 검토"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마케팅공사가 조례로 제정된 생활임금 기준에 못 미치는 월급을 무기계약직 근로자에게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눈총을 사고 있다.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이하 공공노조)에 따르면 올해 대전마케팅공사 소속 무기계약직 근로자 생활임금은 월 200여 만 원으로 책정됐다. 그러나 생활임금 기준과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이 실제로 받는 월급은 13~17만원 차이가 난다.  미화원 임금은 약 181만원, 경비원 임금은 187여만 원이다. 마케팅공사의 생활임금과 근로자 임금의 차이는 지난해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공공노조는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2 조회 26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공공연대노조 서울·경기지부 소속 돌봄노동자들이 처우개선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며 서울시청 앞에서 지난 28일부터 무기한 노숙 농성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당장에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장애인활동지원사, 보육교사, 아이돌봄 등 돌봄노동자들은 "대다수가 위탁 기관에 속해있어 처우가 열악하다"면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을 통해 관련 문제를 얘기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 노동자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교통비 지급이 가장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데, 일하는 시간이 적을 경우 교통비를 제외하고 나면 실질적인 소득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배민주 공…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1 조회 27
롯데칠성비정규직 집단해고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 노동과세계 김병준 (대전본부)“3년 전 오늘, 모든 국민들이 TV 앞에 모여 헌법재판관의 마지막 말에 집중했습니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발언에 온 국민이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3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롯데칠성에 의해 집단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을 요구하며 이 자리에&…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1 조회 26
[시사포커스 / 김은지 기자] 톨게이트 요금수납노동자들이 지난달 29일 직접고용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힘입어 도로공사를 상대로 1500명을 직접고용 하도록 ‘구제신청’ 접수를 예고했다.1일 민주노총 소속 톨게이트 요금수납노동자들은 “대법원도 판결했다. 도로공사는 1500명 모두를 직접고용 하라”며 대법원 판결에 근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접수 기자회견을  2일 11시 청와대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연다고 밝혔다.참여하는 요금 수납 노동자들은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민주연합노조, 공공연대노조, 경남일반노조, 인천지역일반노조 소속이다.앞서 지난달 29일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노정희 대법관)는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368명이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근로자지위확인 등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한…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1 조회 27
▲ 빗속의 노동자들의 외침 "집단해고 철회하라" 대전지방노동청 앞에서 해고노동자들이 해고 철회를 외치고 있다.ⓒ 김병준관련사진보기"3년 전 오늘, 모든 국민들이 TV 앞에 모여 헌법재판관의 마지막 말에 집중했습니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발언에 온 국민이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3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롯데칠성에 의해 집단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을 요구하며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박근혜는 파면되었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부당하게 해고된 노동자들이 여전히 거리에 내몰려 있고,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3권은 여전히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단 하루의 파업으로 계약해지를 통보 받은 롯데칠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원청을 규탄하고, 집단해고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집…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0 조회 29
최근 영광군이 아이 돌봄이 사업이 공금횡령문제로 인해 말썽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이 돌봄이 선생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3일 12시경 영광읍 모 처에서 만난 영광 아이돌보미 선생들은 대표 운영위원회를 열고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 노동조합 전남지부 아이돌보미 영광분회를 결성했다. 공공연대 전남 아이돌보미 영광분회 노동조합 결성한 배경으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주장과 불편부당한 처우에 대해서 강력히 대처 해 나가기 위해 노동조합을 결성”했다고 전남지회장은 밝혔다. 그동안 영광다문화센터는 아이 돌봄이 지원사업과 관련 선생들에게 지원되어야 할 각종 수당 등이 비정상적으로 지급되어 말썽을 일으켜 왔으며 이와 관련 돌봄 선생들은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30 15:50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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