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4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Total 714건 47page
언론보도 목록
청원 우리요양원 집단해고 논란 한겨레 등록 : 2013.08.13 19:56수정 : 2013.08.13 21:20 “의료법 위반 말라” 노조 파업에 운영 재단 4시간만에 직장 폐쇄 노동자 34명에 문자로 해고통보 충북 청원군의 사회복지법인 초정노인복지재단이 산하 초정우리요양원을 직장폐쇄한 뒤 요양보호 노동자 등을 집단 해고해 반발을 사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 비정규직 노동조합 충북지부는 13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정노인복지재단이 초정우리요양원을 직장폐쇄하고 노동자들을 집단 해고 한 뒤 청원군에 시설 폐쇄 신고를 했다. 재단은 직장폐쇄와 집단 해고 통보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지난달 5일 아침 7시께 초정노인복지재단 소속 우리요양원 등의 노동자들…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8:01 조회 31
“초정노인복지재단, 우리요양원 불법직장폐쇄 철회해야” 최지현 기자 cjh@vop.co.kr 입력 2013-08-06 18:26:30l수정 2013-08-06 18:56:44 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과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은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정노인복지재단은 우리요양원에 대한 불법적 직장폐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김미희 의원실 제공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과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은 6일 "초정노인복지재단은 우리요양원에 대한 불법적 직장폐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과 노조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8:00 조회 33
공공비정규직노조 "초정노인재단 노조 탄압 중단하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은 8일 "초정노인복지재단은 노조 탄압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재단 측이 비리 은폐를 위해 노조를 탄압하는 도구로 사용하고자 정규직 직원에게 새로운 근무서약서를 작성하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새로운 근무서약서는 얼마 전 노조가 재단 내 불법 의료 행위를 관계기관에 신고하자 정보 외부유출을 금지하는 조항을 넣은 것"이라며 "이는 인권유린이자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관계기관인 청원군과 충북도는 재단의 노조 탄압 행위가 더는 진행되지 않도록 업무지…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59 조회 33
“한수원은 정부지침 준수하라!”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조 울진지회 전 조합원 결의대회 백두산 기자 | dsb1009@naver.com 승인 2013.07.28 15:14:26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조 울진지회 전 조합원 결의대회를 지난 26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11시부터 11시30분까지 한울원전 정문앞에서 조합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정비용역 인건비 국가계약법 준수와 일진종합건설, 청우이엔지 단체교섭 참가를 위한 울진지회 전 조합원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정비용 인건비를 국가계약법에 따라 산정하라! 정우이엔지 일진종합건설은 단체교섭에 참가하라! 우리는 일용노동자가 아니다. 한수원은 정부지침 준수하라!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58 조회 32
공공비정규직노조, 초정노인복지재단 직장폐쇄 규탄 2013년 08월 06일 (화) 14:29:59 김주미 기자 kjsk@dailiang.co.kr ▲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 충북지부 청원지회 초정사업장 조합원들과 통합진보당 김미희 국회의원은 초정노인복지재단의 직장폐쇄를 강력 규탄하고, 즉각 직장폐쇄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사진=김미희 의원실) ⓒ 데일리중앙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 충북지부 청원지회 초정사업장 조합원들과 통합진보당 김미희 국회의원은 초정노인복지재단의 직장폐쇄를 강력 규탄했다. 이들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직장폐쇄로 '우리요양원' 장기 사태를 초래하는 초정노인복지재단을 규탄한다"며 '우리요양원'에 대한 불법적 직장폐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57 조회 32
“용역 노동자·계약직 노동자,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공공비정규직 노조, 25일 노동자 대회에 전국 조합원 700여명 참가 예소영 기자 yeso@vop.co.kr 입력 2013-07-26 18:27:57l수정 2013-07-26 19:17:49 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 공공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노동자 대회를 열고 정부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민중의소리 공공비정규직노조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노동자 대회를 열고 정부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노조는 성명을 통해 △모든 기관 용역 노동자 보호지…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54 조회 33
기사등록 일시 [2013-07-11 10:52:33] 【서울=뉴시스】김기태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구성원들이 공공기관 산하 민간투자시설 국가계약법 적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3.07.11.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52 조회 33
정혜규 기자 jhk@vop.co.kr 입력 2013-07-16 10:23:42l수정 2013-07-16 12:52:01 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 지난 5월 1일 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는 공공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 대부분 경비, 환경미화원, 방문건강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노조는 현재 민주노총 산하 민주일반연맹에서 제명된 상황이다.ⓒ민중의소리 지난 3월19일 경기 의정부시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사무실. 민주노총 16개 산별연맹 중 하나인 이 연맹 대의원 34명이 모인 자리에서 연맹의 산하조직인 공공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민주노총 간부들이 2,400여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목소리 한번 들어보지 않고 제명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하소연했다.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50 조회 36
공공비정규직노조 국회서 기자회견... 총액인건비 산정의 합리적 기준 마련 촉구 2013년 07월 24일 (수) 10:22:05 김주미 기자 kjsk@dailiang.co.kr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은 24일 지방자치단체의 무기계약직 총액인건비 차별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공공비정규직노조는 이날 국회에서 통합진보당 이상규 국회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무기계약직의 하는 일은 대동소이한데 각 지자체마다 총액인건비 단가의 차이가 커 차별을 만들고 있다"며 이렇게 요구했다. 무기계약직 노동자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거리를 청소하고, 도로를 보수하며 지자체의 각종 행정업무 보조 역할을 맡고 있다. 2007~2008년 총액인건비 제도가 도입된 이후 무기계약지 임금 산정방식은 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49 조회 31
성동구도시관리공단 비정규직 농성 35일 만에 노사합의 지난달 계약해지된 16명 중 14명 재계약하기로 윤자은 | bory@labortoday.co.kr 승인 2013.07.18 일방적인 계약해지에 반발해 성동구청 앞에서 35일간 농성을 벌인 공공비정규직노조 성동지회(지회장 정진희)가 성동도시관리공단과 합의를 이끌어 냈다. 지회는 17일 “지회와 공단이 지난 16일 저녁 노사합의를 이뤘다”며 “계약해지한 16명 중 14명을 재계약하고 3개월 단위 근무자의 계약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올해 5월 기간제 노동자 295명 전원에게 지난달 말일자로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16명에 대해서는 재계약하지 않았다. 노사는 이번 합의를 통해 공단…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46 조회 35
충북 공공노조, “시설용역 노동자 노조활동 인정하라” (충북=뉴스1) 정민택 기자 입력 2013.07.10 13:57:04 | 최종수정 2013.07.10 13:57:04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는 10일 낮 12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앞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갖고 "시설용역 노동자 노조활동을 인정하라"고 촉구했다. 2013. 7.10 정민택© News1 (충북=뉴스1) 정민택 기자=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는 10일 낮 12시 청원군 오송읍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앞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갖고 “시설용역 노동자 노조활동을 인정하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오송의료타운(보건복지부) 시설용역 노동자들은 2월 노…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44 조회 32
조합원들 복귀 의사, 재단 측 ‘거부’ 고희철 기자 khc@vop.co.kr 입력 2013-07-07 15:25:45l수정 2013-07-07 20:07:59 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 노조의 파업 하루 만에 직장폐쇄를 단행한 초정노인복지재단 요양원ⓒ민중의소리 초정노인복자재단에 소속돼 있는 충북의 우리·약수·두리노인요양원이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4시간만에 직장폐쇄를 단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충북 청원군 내수읍에 있는 우리·약수·두리노인요양원 등은 지난 5일 오전 7시부로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4시간만인 이날 오전 11시 전격적으로 직장폐쇄를 단행했다. 초정노인복지재단 내 요양원에서 노인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요양보호사들은 지난…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43 조회 32
청원 초정노인복지재단 요양사 노조 파업 (충북=뉴스1) 김영재 기자 입력 2013.07.04 13:27:40 | 최종수정 2013.07.04 13:27:40 (충북=뉴스1) 김영재 기자= 충북 청원군 초정노인복지재단 요양보호사노조가 5일부터 경고파업에 들어 간다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조에 따르면 초정노인복지재단 요양보호사 60여명으로 구성된 노조가 이날 오전 7시부터 성실교섭, 근로조건개선, 체불임금지급 등을 요구하는 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앞서 4일 오전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요양보호사들이 올 1월말 집단사직강요의 위기를 겪으며 노조에 가입하게 됐다”면서 “이후 근로기준법상 당연히 지급해야 하는 주휴·연차·야간 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41 조회 33
노조 “32명 일하고 57명 일했다고 보고, 20여억원 착복” 주장 김백겸 기자 kbg@vop.co.kr 입력 2013-07-05 11:54:33l수정 2013-07-05 19:34:39 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 7월4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포항시 영산만 산업 미화원 임금 갈취 규탄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영산반의 임금 착취와 포항시의 관리감독 부실을 규탄했다.ⓒ민중의소리 포항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대행하고 있는 업체가 유령 명단을 등록해 실제 일한 인원보다 더 많은 미화원이 일한 것으로 포항시에 보고하는 등의 수법으로 20여억원을 착복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공공비정규직노조 포항지회를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노동단체와 통합진보당은 4일 오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39 조회 31
서울 성동구 도시관리공단의 비정규직 노동자 160명이 내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서울 성동구 도시관리공단은 비정규직 노동자 279명 중 63세 이상 고령자와 일시적 근로자를 제외한 160명을 정규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전환 시기는 기간제 계약직의 경우 올해 9월, 시간제 계약직은 내년 1월이다. 공단은 이번 정규직 전환에서 제외되는 63세 이상 고령자 등에 대해 기존 3개월 또는 6개월인 계약기간을 1년 단위로 바꾸기로 했다. 또 63세 이상 고령자와 일시·간헐적 업무 종사자에 대해서도 급여 및 복리후생 등의 수준을 무기계약직과 비슷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정규직 전환자 160명 중 74명(46.3%)은 정부 지침상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하고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3 17:37 조회 30
게시물 검색

공공연대노동조합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88 냉천빌딩 2층(냉천동 182번지)
전화 | 02-364-2271  팩스 | 02-365-2271(03735)
이메일 | cbnojo@daum.net

Copyright © 공공연대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Whales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