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4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Total 714건 45page
언론보도 목록
요양보호사들 “‘장성요양병원 사고’ 예견된 참사였다” 전지혜 기자 jh@vop.co.kr 발행시간 2014-05-28 16:06:07 최종수정 2014-05-28 16:06:07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59 조회 24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에 폭력 연행까지…경기도에 책임 묻겠다” 공공비정규직노조, 경기도 규탄 기자회견 열어옥기원 기자 ok@vop.co.kr 발행시간 2014-05-14 12:35:52 최종수정 2014-05-14 12:35:52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59 조회 26
‘경기도지사 면담 요청’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 전원 연행서경지부, 14일 오전 연행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 진행윤정헌 기자 yjh@vop.co.kr 발행시간 2014-05-14 00:00:07 최종수정 2014-05-14 15:38:18 경찰의 강제진압에 서로의 몸을 밧줄로 묶은 서경지부 조합원들ⓒ민중의소리 경기도 인재개발원(인재원)에서 일하던 비정규직노동자 해고에 분노해 도지사 면담을 요구하던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서경지부 조합원들이 13일 전원 연행됐다.서경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연행된 인원은 해고자 5명을 포함한 서경지부 조합원 8명과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회원 4명 등 총 12명이다. 이들은 12일 오후 4시께부터 경기도 수원시 팔당구에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54 조회 25
공공비정규직노조 1200여명, ‘비정규직 처우 개선’ 촉구노동절 맞아 정부세종청사서 집회...“세월호 구조 실패 책임자 처벌” 주장도 고희철 기자 khc@vop.co.kr 발행시간 2014-05-01 21:18:58 최종수정 2014-05-01 21:18:58  공공비정규직노조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노동절 집회 개최ⓒ공공비정규직노조  노동절을 맞아 공공비정규직노조 조합원 1200여명이 1일 정부세종청사 앞에 모여 ‘세월호 구조실패 책임자 처벌’과 ‘공공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이성일 공공비정규직노조 이성일 위원장과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 신장호 충북도당 위원장, 김창근 대전시당 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51 조회 25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515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34 조회 25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10년 일했는데 하루 아침에 계약해지 웬말이냐'(수원=뉴스1) 이성래 기자최종수정 2014.04.04 15:25:59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경기지부 회원들이 4일 오후 경기 수원 경기인재개발원 앞에서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용역근로자 정부지침대로 고용승계 책임져라!’는 결의대회를 열고 손팻말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4.4./뉴스1 lsr89@news1.kr<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31 조회 28
성북구, 비정규직 처우개선 및 노조탄압중단 기자회견 성북도시관리공단, 문화재단 10년 일해도 최저임금시사상조 편집국 | 2014.04.02 13:28 입력 | 2014.04.02 13:30 수정 성북지회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지부장 정진희)은 10년을 일해도 최저임금인도 서러운데 노조탄압가지 했다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원이 투쟁에 참가했고, 공무원노조 성북구지부회 회원들 및 민주노총 서울경기지부에서도 참가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청소, 경비, 주차관리, 검표, 안내 업무를 하는 비정구직 노동자가 185명이고 아직도 158여명은 1년짜리 계약서를 쓴다”며, 성북도시관리공단, 문화재단의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 달라고…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7 조회 28
“성북구 산하기관 비정규직 처우 개선하라”공공비정규직노조 성북지회 “임금은 그대로, 노조탈퇴 종용” 윤성희  |  miyu@labortoday.co.kr   서울 성북구 도시관리공단과 성북문화재단에서 일하는 비정규 노동자들이 처우개선과 노조활동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공공비정규직노조 서울경기지부 성북지회(지회장 고순원)는 1일 오후 서울 성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임금인상과 호봉제 도입 등 비정규직 처우개선 근본대책을 마련하고 노조탄압 책임자를 문책하라"고 촉구했다. 고순원 지회장은 "공단과 재단에서 일하는 비정규 노동자 185명 중 158명이 기간제"라며 "일부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기는 했지만 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6 조회 32
고양킨텍스 비정규직 점심값은 1천100원?노조 "식당용 반찬을 비닐포장 그대로 내놔"2014년 03월 19일 (수)윤성희  miyu@labortoday.co.kr국내 최대 규모 국제전시장인 킨텍스의 용역노동자들이 "1천100원짜리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270여명이다. 이들은 (주)아이서비스라는 하청업체 소속으로 청소·보안·시설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18일 공공비정규직노조(위원장 이성일)에 따르면 용역노동자들은 조리시설이나 식사공간이 따로 없는 지하 간이시설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업체는 쌀과 김치·김·장아찌 같은 기본반찬 3가지 정도를 제공한다. 미화팀 비정규직 직원 2명이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어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6 조회 29
전국에 90만명이 존재하며, 우리 조합원중 1000명정도인 환경미화원(생활폐기물수집운반처리, 시설청소 등)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취지로 신계륜의원이 환경미화원법을 제정한다고 합니다.지난 3월 13~14일에 있었던 우리노조 확대운영위 수련회에서 긍적적 측면이 강화되고 문제점이 개선된 법률안이 나오고 제정될 수 있도록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신계륜 의원 '환경미화원법 제정안' 발의 추진17일 국회 토론회서 밝혀 … "환경미화원 노고에 합당한 평가·예우 필요"2014년 03월 18일 (화)제정남  jjn@labortoday.co.kr환경미화원을 사회적·경제적으로 우대하고 신분을 보장하는 내용의 환경미화원법 제정이 추진된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신계륜 민주…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5 조회 26
“한밭대 청소용역 공개입찰” 공공비정규직노조 도입 촉구“인건비 삭감하는 수의계약 NO”한밭대청소노조, ‘고령시대에 정년축소 웬말’2014년 03월 03일 (월) 16:57:41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최근 공공기관들이 특정업체에 청소용역 업무를 수의계약으로 위탁하는 등으로 노사분규가 계속하여 발생하고 있다. 한밭대학교 청소용역은 K특수임무유공자회가 수의계약으로 2012년, 2013년 계약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3월말로 계약이 종료되는데, 이를 한밭대 측에서 3년연속 K업체에 수의계약하려하자 반발하고 나섰다. 한밭대노조는 3일 한밭대정문에서 집회를 갖고 “K 회사가 용역을 맡은 뒤 한밭대 청소노동자들에게는 근무자들…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3 조회 27
ㆍ3개 영업소 근무조건 같지만 월 최대 19만원 차이광주광역시 외곽을 연결하는 광주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려면 통행요금을 내야 한다. 이 도로는 3개 구간(13.7㎞)이 민간자본으로 건설됐다. 이용차량은 구간마다 설치된 3곳의 영업소에서 1200원(소형차 기준)을 내야 하지만 자동으로 요금을 결제하는 시스템은 설치돼 있지 않다.영업소 징수원들은 운전자들에게서 현금으로 통행료를 받고 있다. 같은 일을 하지만 징수원들의 임금은 영업소별로 최대 월 2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 구간마다 운영법인이 달라 생긴 문제인데 노동계의 문제제기가 이어지자 광주시가 나서기로 했다.광주시는 “제2순환도로의 영업소별 요금 징수원들의 임금을 파악해 임금이 낮은 법인에 형평성을 고려한 임금 인상을 권고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2 조회 26
공공비정규직노조, 킨텍스 공공기관 지정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 촉구윤정헌 기자입력 2014-02-20 20:02:18l수정 2014-02-20 20:31:19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킨텍스 비정규직 용역 노동자들이 속한 공공비정규직노조 서울경기지부는 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킨텍스의 공공기관 지정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민중의소리킨텍스 용역 노동자들이 속한 공공비정규직노조 서울경기지부는 20일 경기도 고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킨텍스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하고, 열악한 비정규직의 처우와 그릇된 노무관리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노조에 따르면, 킨텍스는 설립자금과 운영자금의 100%를 고양시와 경기도, 정부로부터 지원받…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21 조회 26
‘국내 최고’ 킨텍스, 비정규직 점심 반찬은 김치와 김뿐옥기원 인턴기자입력 2014-02-22 02:21:50l수정 2014-02-22 10:48:48기자 SNShttp://www.facebook.com/newsvop별도의 식당이 없어서 킨텍스 비정규직 직원이 사무실 구석에 앉아 식사하고 있다.ⓒ민중의소리킨텍스에서 제공하는 반찬은 김치와 김뿐입니다. 마땅히 식사를 할 공간도 없어 사무실 바닥에 앉아 식사를 합니다.21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1전시장 지하에서 만난 전기팀 비정규직 직원 4명은 사무실 바닥에 앉아 점심을 해결하고 있었다. 밥 한 공기에 배추김치, 김, 삶은 달걀 한 개가 킨텍스 측이 이날 배식한 점심식사 메뉴였다. 전기기사 최 모씨(35)씨는 “원청인 킨텍스에서는 이 정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19 조회 28
대법원 확정판결 앞두고 노사정 '동상이몽'노동계 “탄력적 근무 포함한 패키지 협상 불가", 여당 "유예조항 없으면 현장 혼란"2013년 12월 12일 (목)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휴일근로를 연장근로 한도에 포함시켜 근로시간이 주 52시간을 넘을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이 안갯속을 걷고 있다. 올해 6월 여야가 정기국회에서 이를 처리하기로 공감대를 이뤘지만 최근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한 뒤 연내 통과가 물 건너간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통상임금에 버금가는 핵폭탄으로 불리는 휴일근로수당 소송이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 40시간 법정근로에 12시간 이상 연장근로를 할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5:17 조회 29
게시물 검색

공공연대노동조합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88 냉천빌딩 2층(냉천동 182번지)
전화 | 02-364-2271  팩스 | 02-365-2271(03735)
이메일 | cbnojo@daum.net

Copyright © 공공연대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Whales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