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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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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청사 앞 노동자 파업투쟁대회 공공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24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노동자 파업투쟁대회를 벌였다. 조합은 27일 노숙농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공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총파업에 들어갔다.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은 본격적인 총파업 및 총력투쟁 집회이다. 24일 집회는 경기도청, 정부대전청사, 광주시청 등 전국 8곳에서 개최되었다. 이들은 임금, 고용불안을 비롯해 약속되지 않은 무기계약직 전환, 정부의 보호지침이나 근로기준법 미적용 등 개선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현 정부가 발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오히려 근로조건을 해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조건에서 현장별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6 조회 27
https://youtu.be/-GqFSx5DwBs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제천지회가 24일 제천시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시가 계약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습니다. 신승길 제천지회 위원장은 “비정규직 청소용역 근로자 대부분이 시와 2010년 계약한 3개 업체들로부터 임금을 받지 못했다”면서 “시는 당장 해당 업체들과 계약을 해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임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곧바로 청소업체와 계약을 해지해야 됨에도 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해당 업체들로부터 임금 미지급 사례가 있었는지 확인한 뒤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하…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5 조회 26
 24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 제천지회가 제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역단가제’의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 제천지회(지회장 신승길)가 24일 제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행업체의 관리감독을 철저와 ‘구역단가제’의 적용을 요구했다.   제천시로부터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업무를 수탁받은 환경업체 소속 노조원 50여명 등은 “현행 불합리한 톤당단가제를 구역단가제로 변경해 달라”며 노무비 지급체계의 개선을 요구했다. 한 노조원은 “현행 톤당단가제로는 직접노무비와 간접노무비 등 대행업체의 전횡을 막을 수 없다”며 “근무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위해 구역단가제를 실시해야한다”고 주장했다.&nb…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4 조회 26
(제천=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 제천지회 소속 조합원 50여명은 24일 "제천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따른 비용 지급 방식을 '톤당 단가제'에서 '구역 단가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제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어 "수거량에 따라 처리 비용을 지급받는 민간 위탁 업체들이 연말까지 얼마를 수거할 지 모른다는 이유로 수거 노동자의 월급 10∼20%를 떼고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2개월을 상시로 일한 노동자가 받아야 할 돈이 조금씩 깎여 업체의 이윤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수거량에 상관없이 일정 구역의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면 비용을 지급하는 구역 단가제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4 조회 26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은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고리, 월성, 한울, 한빛 등 전국 23개 원자력 발전소에서 경상정비 보수 업무에 종사하는 용역노동자들은 재하청(2차) 소속이라는 이유로 타 하청(1차) 용역 노동자 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등 차별적 처우를 당하고 있고 원전 안전은 무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은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한전KPS는 경상정비 보수 업무에 종사하는 용역노동자들에게만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적용하지 않아 용역노동자들간의 차별을 만들고 있다. 한수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발전소에는 20가…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3 조회 25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발전소 내에 경상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 200여명이 17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수원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한수원과 한전KPS는 경상정비 보수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만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들간의 차별을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한수원이 운영하는 전국 발전소에는 청소와 계측제어, 조명시설관리 등 20개가 넘는 간접고용 직종이 존재한다"며 "한수원은 이들 중 청소와 조명, 수처리 등에게는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험지침'을 적용하는 반면 경상정비 용역노동자들에게는 이를 적용하지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3 조회 31
- 공공비정규직노조 "공공기관부터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라"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기업 비정규 노동자들이 직접고용·생계비 보장을 요구하며 이달 말 파업에 나선다.공공비정규직노조(위원장 이성일)는 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임금·단체협상에서 고용불안·저임금 해소대책을 확보하기 위해 노조 소속 모든 단위가 이달 말 전국 동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노조에는 원자력·화력발전소 간접고용 비정규직, 지자체 비정규직, 지방공기업 비정규직이 가입해 있다.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용역업체가 바뀔 때마다 해고 위협에 노출되고, 지방공기업의 경우 무기계약직이더라도 기본급이 최저임금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노조의 주장이다. 지자체 방문건강관리사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개선대책…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2 조회 29
https://youtu.be/3umSMWrG7t8<ANC>공공비정규직노조가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며정부세종청사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CG> 공공비정규직노조, 세종정부청사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 가져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이 세종정부청사에서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CG> 노조원 93% 찬성으로 총파업 결의단체는 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비정규직의 제도와 처우개선을 방치하여5천여 비정규직의 93% 찬성으로총파업을 결의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2 조회 33
서울대 셔틀버스 기사는 11개월짜리 소모품?11개월 단위로 반복 재계약 하다가, 무기계약직 전환 회피 위해 해고정웅재 기자 jmy94@vop.co.kr 최종업데이트 2015-02-23 09:27:49 이 기사는 현재 1309건 공유됐습니다.서울대가 셔틀버스 기사들을 11개월 짜리 비정규직으로 반복해 사용하면서 무기계약직 전환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뉴시스"서울대 성낙인 총장님, 셔틀버스 기사는 11개월짜리 소모품이 아닙니다."서울대 셔틀버스 기사로 일하던 석모(46)씨는 지난달 31일부로 계약 만료됐지만, 재계약이 안 되면서 해고자 신세가 됐다. 석 씨의 근무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다. 서울대가 무기계약직 전환을 회피하기 위해 부당해고 한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19 조회 27
공공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 아이돌봄 광주지회는 12일 오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 아이돌봄 노동자들의 체불임금 해결 및 교통비 지급 등을 촉구하고 있다.ⓒ김주형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시행 확대 등을 약속했던 ‘아이돌봄지원사업’이 흔들리고 있다. 사업목적에 맞춰 예산을 편성하는 게 아니라 예산에 맞춰 사업을 편성하면서 덩달아 아이돌봄 노동자 처우도 악화됐다. 실질임금이 축소, 4대보험 지급 중단, 임금체불에 노동자들의 원성도 높아지고 있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이용자 이용시간이 2014년 연간 720시간(월 60시간)에서 2015년 연간 480시간(월 40시간)으로 줄어들면서 아이돌봄 노동자들의 처우도 악화됐다. 시급은 6천원으로 올랐지만, 이용시간 축소로 월 수입…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18 조회 28
대전컨벤션,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부당해고 우린 억울하다!!기사입력: 2015년03월06일 16시43분(아시아뉴스통신=홍은상 기자)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노동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홍은상기자   올해 이달 1일 부터 새로 용역계약이 체결되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청소용역업체 (주)자연기업이 청소노동자중 노동조합활동을 주도한 남자근무자 오모씨(54)에 대해 고용승계를 하지 않겠다며 해고통보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노동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진행됐다. 이날 공공비정규직노조 대전컨벤션센터 집회는‘서류 조작으로 청소노동자를 부당…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17 조회 25
공공비정규직노조, 한울원전본부 공익감사 청구 부당해고 및 고용승계 위반 등 비정규직보호지침 위반, 처벌 요구강신윤 기자승인 2015.02.10  15:06:17(포항=국제뉴스) 강신윤·조인호 기자 경북 울진의 한울원자력본부가 청소용역업체 변경과정에서 정부지침을 위반했다는 주장으로 공익감사를 받을 것을 보인다. 공공비정규직노조(이하 노조) 최동식 경북지부 조직부장외 378명은 9일 감사원에 정부의 비정규직보호지침을 위반한 청소용역업체인 대산용역이 부적당업체로 등록됐다며 계약해지 및 부당해고 철회 및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취지로 한울원전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와 함께 대산용역의 계약과정에 관계한 한울원자력본부 손 모 본부장과 한울원전 제1발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10 조회 23
계룡시 보건소 통합건강검진 기간제 해고2015년 02월 04일 (수) 08:47:36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8년일하고도 무기계약직 전환을 거부당하고 해고된 계룡보건소 통합건강검진 기간제 선생님들이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자로 계룡시 보건소에서 일하는 통합건강증진 기간제 선생 5명이 부당 해고됐다. 공공비정규직노조 (김민재 세종충남지부장)는 4일 성명을 내고 8년이 넘게 매일 가가호호를 방문하여 계룡시민의 건강권을 위해 헌신하였는데 이들에게 돌아온 것은 무기계약직 전환 불가와 해고통보 하였다면서 법으로 보장된 2년이상 근무자들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다. 계룡보건소에서 일하다 집단해고 된 기간제…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10 조회 23
한울원전 본부 특수경비 용역 100여명..한울원전 정문에서 집회 참가[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 스크랩마스트=노성문, 공동취재]한수원(주) 한울원전 정문에서는 지난1월27일 오전12시경 한울원전 본부의 특수경비 용역 임무를 맡고 있는 특경 대원 100여명 등이 집회에 참가한 가운데“한울원전 특수경비 설계변경 촉구! 울진지회 조합원 결의대회” 집회를 개최했다.사진 설명=한울원전 본부 특수경비 용역 100여명..한울원전 정문에서 집회 참가.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1.한울원전 특수경비 4조3교대 설계변경 실시하라!2.한울원전은 타원전 특경과의 차별은 중단하라!3.본사 핑계 그만대고 한울원전이 설계를 변경하라!4. 같은 일 하는데 차별이…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09 조회 24
충북 옥천군으로부터 지난해 12월 기간 만료 등의 이유로 해고당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사자들이 군의 부당한 처리를 문제삼으며 복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군은 기간 만료에 따른 정상적인 계약 해지라며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소속 방문보건 간호사들은 28일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기간제법을 위반한 김영만 옥천군수를 규탄하며, 집단해고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건강증진사업 기간제 종사자들은 빈곤, 질병, 장애, 고령 등 건강위험요인이 큰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서비스와 영양관리서비스를 제공해왔지만, 군은 복지확대를 하지 않고 집단으로 해고통보를 했다”고 주장했다.이어 “2012년 국가정책조정회의 등 관계부처 간 협의를 통해 2013년 1월 1일부터 방…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08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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