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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분당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분당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정부지침 인건비 준수를 요구하고 나섰다.공공부문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경기지부 조합원 등 30명은 16일 오전 11시30분쯤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서 정한 인건비 지침을 준수하라"고 주장했다.이들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청소노동자들의 인건비 산정시 기획재정부 회계예규와 정부의 용역근로자보호지침을 적용하지 않았고, 올해 4월부터 정부지침을 일부 적용하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청소노동자와 인건비로 차별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에 따르면 4월부터 정부지침을 적용하는 서울대병원 본원의 기본급은 165만원이고, 분당서울대병원…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5 조회 31
#1. 2013년 10월부터 서울대 미술관에서 1년 단기 계약직 비서로 일해 온 박수정(25·여)씨. 박씨는 계약서에 명시된 비서 일 외에도 미술관 대관, 회계 업무 등 정규직 직원들이 하는 일을 분담해 왔다. 그러나 정규직 직원들이 받는 수당이나 상여금 등의 복리후생 혜택은 전혀 받지 못했다. 월급도 최저시급을 조금 웃도는 수준의 120만원. 박씨는 올 2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차별 시정 신청을 했으나 기각돼 현재 재심을 청구한 상태다. #2. 지난해 3월부터 서울대에서 기간제 셔틀버스 기사로 일하던 석모(45)씨. 석씨는 올 1월 재계약에 실패해 해고자 신세가 됐다. 하지…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4 조회 35
부산CBS는 비리와 특혜로 얼룩진 부산지역 생활폐기물 처리 실태를 열 차례에 걸쳐 집중 보도한다. 네 번째 순서로 구청과 위탁 계약을 맺은 청소대행업체 소속 청소차량들이 심야에 도롯가에서 세차를 하는 것도 모자라 쓰레기 침출수를 무단 방류하는 현장을 고발한다. [편집자 주]현재 이미지 공유하기1t 청소차들이 주택가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도롯가에 임시로 쌓아뒀다. (부산CBS/박중석 기자)지난 4일 늦은 오후 부산 사하구의 한 주유소 앞 도롯가. 영업을 마친 주유소의 불이 꺼지자 인근 주택가에서 일반 쓰레기를 거둬들인 1t 청소차량이 모여든다.차량에서 내린 현장 수거원은 서둘러 적재함에 실린 쓰레기를 임시 집하장이 된 도롯가 한 곳에 모으기 시작한다.그 사이 차량 기사들은 주유소 건물 안쪽에서 긴 호스를 꺼내와…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4 조회 31
사회/스포츠https://youtu.be/hgoRT8Anjjs■CMB뉴스와이드비정규직노조가학교 청소노동자들의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초등학교 청소노동자들이학교와 업체로부터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노조에 따르면 단축된 근무시간에 따라시급제로 임금이 지급되고 있지만청소노동자의 과업 범위는 그대로 유지돼 왔습니다.이에 국가계약법을 준수하고명확한 업무 매뉴얼을 구축할 것을광주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CMB 김현 기자(pgmhyun@cmb.co.kr) 출처 : CMB광주방송 기사원문링크 : http://www.cmbkj.co.kr/ab-991-1023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2 조회 32
초등학교 청소용역 노동자들이 9년째 임금이 동결된 대신 노동시간 단축으로 높아진 노동강도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는 10일 오후 광주광역시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생활임금 보장, 적정근로시간 적용을 촉구하고 있다.ⓒ김주형 기자2007년 교육부가 국책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깨끗한 학교 만들기’ 사업이 9년째 청소용역 임금을 동결해 노동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1인당 1,300만원으로 책정된 예산은 그대로인데 최저임금 위반을 피하기 위해 노동시간만 계속 단축하고 있어 노동강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주장이다.‘깨끗한 학교 만들기’ 사업은 당초 어린 학생들이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시설에 대해 외부 전문인력을 활용한 청소용역사업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건…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1 조회 30
- 공공사업 근로자인데도 각종 수당 미지급 … "1만7천 종사자 처우개선 계기될 수도"광주에서 아이돌보미로 일하고 있는 박아무개씨는 하루 8시간씩 주말도 없이 일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노조에 가입한 뒤에야 자신이 받는 임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소속돼 있는 근로자인데도 연차·주휴·연장근로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박씨는 자신의 체불임금을 조사해 달라며 올해 1월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아이돌보미 임금체불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1만7천명이나 되는 터라 노동부가 관련 진정을 어떻게 처리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공비정규직노조는 9일 낮 세종시 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돌보미 체불임금 사건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1 조회 33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9월부터 아이돌봄 교사들의 교통비를 전액 삭감하고, 저소득층 서비스 이용자의 세대당 서비스 시간을 720시간에서 480시간으로 축소한 후 아이돌봄 교사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공비정규직 아이돌봄 울산지회는 8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 교통비를 지급하고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을 연간 720시간으로 환원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 노동자성을 인정하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할 것"을 아울러 촉구하는 한편 울산시가 나서 아이돌봄 교통비 예산 마련과 근로 조건을 개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 추진 24개 돌봄 사업 중 유독 아이돌봄만...정부는 지난 2006년부터 "저소득 맞벌이 가정에 양육 서…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0 조회 34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이 오는 5일 오후 12시 충남대병원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충남대병원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고소할 방침이다.단체는 기자회견에 앞서 "대전지역 메르스 확진자 중 1명이 충남대학교병원 14병동에 격리 수용 돼 있음에도 병원내 용역비정규직 직원들에게는 마스크지급외에는 아무런 예방대책수립이 되어있지 않다"며 "해당병동에 청소하는 근무자의 경우 환자들과 직접 접촉하고 있어 가족들이 만류해 일을 그만두도록 요구하는 상황이고 평균 연령이 60세 이상으로 감염에 취약한 실정이다"고 말했다.특히 그럼에도 병원에서는 다른 지역 근무자를 해당 병동에 추가적으로 투입하는 지시를 하는 등 허술한 관리를 하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다는 것.노조는 "충남대병원에는 시설관리 비정규직 87명이 근무중이며 2015…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0 조회 32
아이돌봄서비스 축소에 학부모 단체와 노동단체가 반발하고 있다.공공비정규직노조 부산울산지부, 부산비정규노동센터, 부산여성회, 부산참보육을위한부모연대 등은 3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의 아이돌봄 서비스 축소를 규탄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여가부가 지난해 9월 아이돌봄 교사의 교통비를 삭감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세대 당 서비스 시간은 대폭 축소한 점을 문제 삼으며 “즉각적인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이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여가부의 일방적 교통비 삭감으로 아이돌봄 노동자의 임금이 10만 원~ 20만 원까지 줄어들었다”며 “이 뿐만 아니라 근로기준법 상 보장된 주휴수당, 연차수당 등을 받지 못해 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는 등 열악한 처우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또한, 이들 단체는…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30 조회 30
2일 오전 11시30분부터 시청 앞서 시위“교통비 원상회복·이용시간 확대해야”광주지역 아이돌봄 노동자들이 ‘교통비 등 처우 개선과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시간 확대’를 요구하며 무기한 1인시위를 벌인다.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아이돌봄 광주지회는 2일 오전 11시30분부터 광주시청 앞에서 매일 1시간씩 무기한 1인시위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아래 성명서 전문 참조)   ▲ 지난 3월 공공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 아이돌봄 광주지회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 아이돌봄 노동자들의 체불임금 해결 및 교통비 지급 등을 촉구하고 있다.ⓒ민중의소리 갈무리 광주지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자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나 이용시간은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9 조회 30
비정규직 공대위 토론회 열려【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서울대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서울대에서 일하는 무기계약직,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공대위는 3일 오전 서울대 학생회관 옆 야외토론장에서 "서울대 대학본부의 방만한 경영과 각 기관에 대한 자유방임, 무분별한 인원정책으로 인한 사태가 줄곧 발생했다"며 "대표적 공공교육기관으로 비정규직 보호 정부지침을 적용해야하지만 지침 위반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망각했다"고 지적하면서 대학 본부를 향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공대위는 "서울대가 본부중심의 인원운용을 하지 않고, 임기응변식으로 기관에 자체적으로 인원 채용을 하도록 한다. 이로 인해 무기계약직, 기간제에 대한 장기적 고용, 처우 대책의 미비함으로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9 조회 25
15일 공공비정규직노조와 분당 서울대병원 분회 대표자들이 병원장 면담을 요구하다 제지당하고 있다.ⓒ제공: 공공비정규직노조 서경지부분당 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정부지침에 맞는 급여지급을 요구했지만 병원 측이 대화를 거부하고 노조 대표자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공공부문비정규직노조는 18일 낮 12시 10분 분당 서울대병원 본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하고 병원장 사과와 면담을 요구했다.공공부문 용역근로자 보호 지침 외면한 분당 서울대병원강영희(61, 여)씨와 2명의 동료들은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올해로 13년째 근무 중이다. 이들은 매년 최저시급 수준에 맞춘 임금을 받아왔다. 연차에 따른 호봉도 없어 올해 입사한 직원과 같은 액수의 기본급을 받고 다만 연장근무를 하느냐에 따른 급여차이만이 있다.연장 근무를 하…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8 조회 25
공공비정규직노조는 노동절을 맞아 정부세종청사에서 집회를 열고 정규직 전환과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공공비정규직노조 소속 조합원 2천여명은 노동절인 지난 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민원안내실 앞에서 ‘제125주년 노동절 기념 공공비정규직 노동자대회’를 열고 정부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하고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했다.공공비정규직노조는 투쟁결의문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비정규직 종합대책’이라는 것을 통해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목표로 노동자 죽이기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노조는 민주노총 총파업투쟁이 있었던 지난 4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일주일간 노숙농성을 진행한 뒤 이날 집회를 열었다.이들은 비정규직 처우 개선의 핵심은 공공부문이라며 △지방자치단체 무…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7 조회 25
공공부문 비정규 노동자들이 직종별 노동조건 개선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하며 릴레이 농성에 돌입했다.공공비정규직노조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직종별 노숙농성과 집회를 벌인다고 밝혔다.노조는 27일부터 하루 한 가지 노동조건 개선대책을 정부에 요구한다. 첫날에는 공공기관 용역근로자 보호지침상 상여금 400% 지급을 시행할 것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 기재부가 관련 예산을 공공기관에 내려줘야 상여금을 지급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이날 정오 집회와 노숙농성에 참여했다.28일에는 중앙행정기관·지자체 무기계약직 노동자들이 농성을 통해 임금차별 해소를 요구한다.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안전행정부가 농성 대상이다. 29일에는 아이돌봄…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7 조회 26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수원지회 소속 회원들이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청 앞에서 수원자원회수시설분회 쟁의행위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의 권리인 단체교섭권과 단체행동권, 단결권을 봉쇄하고 제약하는 계약을 강요하고 있다“며 쟁의행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5.4.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수원시지회와 수원시자원회수시설분회는 27일 수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부터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쟁위행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수원자원회수시설분회는 지난해 11월 이후 회사측(삼중환경기술)과 단체협약 갱신(임금 인상, 정년 등)을 놓고 교섭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갈등을 빚어왔다.삼중환경기술은 지난해 10월 1일…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0-11-27 17:26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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