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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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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석탄공사의 탄광노동자들은 70년대 낡은 장비를 여전히 그대로 쓰고 있으며, 매우 열악하고 위험한 노동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규직은 줄이고, 하청노동자를 대거 양산한 결과 비정규직이 정규직 숫자를 넘어섰고,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정책에서도 제외되어 탄광노동자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2. 특히 하청노동자들은 정규직과 동일한 노동을 함에도 임금에 있어 심각한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입갱수당(기본급15%), 위험수당(기본급3%)를 비롯해 휴가수당, 특수직무수당, 연료보조비, 중식보조비, 생산성 향상 독려비, 성과급,…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11-30 10:02 조회 75
 진주-창원 경상국립대병원 관련 .. 노조 "임금 보전해야"-병원 "합의 준수"[윤성효 기자]진주·창원 경상국립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 이후 '임금 삭감'이라고 해 논란이다.비정규직들이 가입해 있는 민주노총 민주일반노동조합 공공연대노조는 24일 오후 진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규직 전환 대상자의 일방적인 임금삭감안 철회하라"고 촉구했다.비정규직들은 지난 5월 파업과 단식농성을 벌였고 6월 1일 병원측과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정규직 전환 시점은 오는 10월 1일부터이고, 노사 양측은 합의 이후 임금 등에 대해 협의를 벌여오고 있다.노조는 "정규직 전환 합의를 하면서 상대적 임금이 높았던 시설보직자(진주 19명, 창원 12명) 임금보전의 구체적 방법은 전환시점에 협의하고…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11-30 09:59 조회 60
공공보육노조 "24년간 독점 운영 폐단…연루자 엄벌"광주시 "새 위탁기관 조사 결과·절차 따라 후속 조처"변재훈 기자 =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과거 위탁기관 운영 당시 채용 부정 등 온갖 비위가 있었다는 의혹이 나왔다. 감독 주체인 광주시는 새롭게 바뀐 위탁 운영 기관의 진상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 등 후속 조처에 나설 방침이다.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광주본부 보육지부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최근까지 24년간 독점 운영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언니 찬스' 채용 비리, 인건비 부정수급 등 부정 행위가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2017년 당시 센터 팀장급 직원의 여동생 A씨가 평가제 전담 컨설턴트(공무원 8급 상당)에 임용됐다. 채용 요건인 '보육교사 1급 자…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50 조회 198
▲ 공공연대노조 울산본부는 11일 울산시청 앞에서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 위반과 관련해 울산항만공사에 대해 공익감사를 청구하겠다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회사 근로자에 대해 시중노임단가 적용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우성만 기자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울산본부는 울산항만공사의 노동자 임금 착취 중단과 노동자 처우개선을 촉구했다.노조는 11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8년 설립한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 소속 특수경비·시설경비·청소노동자들의 임금을 정부지침에 따라 설계하지 않고 최저임금을 적용,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위반했다”며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이라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 취지마저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49 조회 266
“직업상담원은 그나마 공무직 중에서도 나은 편인데 10년차여도 연봉이 3천만원이 안 됩니다. 중소기업 대리 수준도 안 되는 것이죠. 직업상담원이 아닌 다른 공무직은 가족수당도 없고, 명절상여금도 더 적어요. 공무직·공무원 간 차별도 있고 공무직끼리 차별도 있는 거죠.”10년차 직업상담원인 김정제 공공연대노조 고용노동부본부장은 “‘명절만큼은 차별하지 말아 달라’는 것이 우리 요구”라며 “이게 고용노동부 공무직의 현실”이라고 토로했다.공공연대노조 고용노동부본부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경덕 노동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정제 본부장은 이날 삭발식을 진행하고 노동청 앞에서 노숙 농성에 돌입했다.본부와 노동부는 지난 6월 2021년 임금교섭이 결렬됐다.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48 조회 268
공무직위원회, 사실상 합의 도달…인사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임금체계 구축 등 일부 쟁점 놓고 막판 진통(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등 공무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인사관리 방안에 정부와 노동계가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공무직의 임금체계 구축 문제를 놓고 정부와 노동계의 입장이 엇갈려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원본보기공무직위원회, 인사관리 의제 사실상 합의5일 정부와 노동계 등에 따르면 공무직 처우 개선을 위한 협의체인 공무직위원회 산하 발전 협의회는 인사관리 중심의 1단계 의제에 관해 대부분 합의에 도달했다.1단계 의제는 출장비 등 일부 수당과 복리후생비, 편의시설, 조직 문화, 교육 훈련 등의 차별을 해소하거나 완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공공…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47 조회 270
“저희가 요건이 안 되는데 요구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미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정부 가이드라인에도 명시돼 있는데, 성북구청이 단지 ‘전환해 주기 싫어서’ 직접고용을 미룬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성북구청 4층 도시통합관제센터에서 8년째 CCTV 관제요원으로 일하는 김현중(41)씨는 “‘기다리라’는 구청의 말을 바보같이 믿었다”고 한숨을 쉬었다. 2013년 개소한 센터에는 13명의 관제요원이 4조2교대로 24시간 불을 밝힌다. 모든 관제요원이 5년 이상 근속했다. 그런데 근로계약을 맺는 용역업체는 매년 바뀌었다. 김씨는 “이전처럼 임금을 제때 주지 않는 용역업체가 들어와도 일하려면 어쩔 수 없이 계약해야 한다”며 “시급은 최저임금보다 22원 많은 8천742원으로, 2019년 1만원을 넘긴 성북구 생활임금도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36 조회 233
도로교통공단 자회사인 도로교통안전관리 노동자들이 자회사 전환 전 받았던 식대·근속수당을 복구하라며 공단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공공연대노조는 22일 오후 강원도 원주 도로교통공단에서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 도로교통안전관리지부(지부장 안효숙)는 지난달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이달 12일부터 공단 로비에서 농성 중이다. 지부는 사측에 식대·근속수당을 복구하고 차등 성과급을 균등하게 지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지부는 12월부터 임금·단체협상을 해 왔다. 현재 임금협상은 결렬됐고, 단체협상만 진행하고 있다.도로교통안전관리는 2019년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공단 자회사로 설립됐다. 회사가 설립되면서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 안전유…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35 조회 149
민주노총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작열하는 태양볕을 뚫고 기획재정부 앞에 모였다. 내년도 예산 편성에 있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차별을 해소를 위한 예산 편성을 촉구하기 위함이다.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철폐 기재부 규탄대회가 21일 세종시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보건의료노조, 민주일반연맹, 대학노조, 정보경제연맹 500명이 참석했다.이들은 내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고치인 600조 원가량 편성할 예정을 앞두고 있는 정부를 향해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위한 차별철폐 예산을 대폭 반영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100만 명에 이르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차별해소 예산이야말로 K자형 양극화를 해소하는 지름길이자, 1000만 비정규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33 조회 153
김해공항 환경미화원들이 파지값을 나눠 가졌다는 이유로 회사로부터 직위해제에 경찰 고발까지 당했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용역사 시절부터 수십 년간 파지값을 복리후생비 성격으로 나눠왔다는 노조 주장에 대해 사측은 엄연한 불법 행위라며 맞서고 있다.김해공항에서 8년째 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오해주 씨는 지난달 소속 회사인 남부공항서비스로부터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지난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공항에서 수거한 파지를 판 돈, 이른바 '파지값' 7개월분을 미화원 76명과 2만 8천원 꼴로 나눴다는 이유에서였다.오씨는 "용역사 소속이던 시절부터 노사합의에 따라 파지값을 10%는 노조로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똑같이 배분해 왔는데 미화원들이 공항공사 자회사 소속이 된 이후인 지난해 7월 사측이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25 조회 198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공공연대노동조합 울산본부 도로교통안전관리지부(이하 노조)는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12일 오후 울산 혁신도시 내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로비에서 농성에 들어갔다.노조는 이날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수당 부활, 차량 유도원 특수업무수당 신설, 균등 지급 상여금 신설 등을 요구하며 파업했으나 사측은 태도 변화가 없다"고 주장했다.노조는 또 "로비 농성을 시작으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면담을 진행하겠다"며 "전국의 도로교통공단 자회사 소속 노동자들과 연대해 싸우겠다"고 밝혔다.이 노조 조합원들은 운전면허 실시 시험을 운영, 관리하는 '도로교통안전관리' 소속 콜센터 노동자와 면허시험 보조 노동자 등이다.도로교통안전관리는 도로교통공단 자회사다.노조는 그동안 용역 업체 소속 때…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23 조회 81
◀앵커▶지난해, 김해공항 환경미화원들은 한국공항공사 자회사인 남부공항서비스로편입되면서 모두 정규직이 됐습니다.이제 1년 반 정도가 갓 지난 시점인데,일부 미화원들이 회사로부터 퇴사를 강요받고 있습니다.관행적으로 받아 온 파지값을 두고 횡령, 절도라면서 경찰 고소까지 했는데요.미화원들이 복지비처럼 받은 파지값, 한 달에 3만 원도 채 안 됐습니다.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김해공항 8년차 환경미화원 오해주 씨.지난해, 한국공항공사 자회사인 남부공항서비스 정규직 사원이 됐습니다.그런데 지난달, 오 씨는 회사로부터 횡령*절도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습니다.오해주 / 김해공항 환경미화원"(남부공항서비스가) 갑자기 고소를 하겠다, 그리고 인사위원회 거쳐서 대기발령을 시킨 거죠. (대표로) 통장…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16 조회 94
"서비스 연계가 원활하지 않아 단시간 일을 하며 월평균 80만 원 이하의 급여를 받고 있다. 한 달 60시간을 채워야 '주휴수당'이나 '4대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서 일하고 있다. 일을 더 하고 싶다고 더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늘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일하고 있다."한 아이돌보미 노동자가 한 말이다. 창원진해에서 7년째 아이돌보미를 하고 있다고 한 그녀는 6일 오전 경남도청 현관 앞에서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경남본부가 마련한 '아이돌보미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장발언을 했다.그녀는 "서비스 이용 최소단위가 2시간이라 하루에 2시간을 일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마저도 끊기면 아무런 수입 없이 다음 일이 연계될 때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며 "아이돌보미의 시급은 최저시급보…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3:12 조회 83
생활체육지도자, ”원만한 사태 해결을 위해 상급 기관 결정 따라야“천안체육회, “충남체육회 결정, 재조사 요구지 무효 판단 아니다”충남 천안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의 무더기 중징계 사태와 관련해 충남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의 복직 결정으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복직이 되지 않고 있어 사태 해결이 장기화하는 모양새다. 해당 지도자들은 28일 천안시청 앞에서 부당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는 등 중징계의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어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충남 천안체육계에 따르면 충남체육회의 ‘파기환송’ 결정에도 불구하고 중징계를 받은 지도자들이 곧 복직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10여일이 지나도록 여전히 복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충남체육회는 지난 18일 천안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운영위원…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2:55 조회 92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무직 노동자들이 25일 하루 일손을 놓고 총파업에 나서 노동인권 차별 철폐를 촉구했다.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조연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총파업 총력투쟁을 열고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이 차별투성이 무기계약직, 직무급 저임금체계라면 우리는 단호히 거부한다"며 비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여전한 노동인권 차별을 지적했다.이날 집회에 앞서 경찰 측이 집회 장소인 고용노동부 앞 도로에 설치한 펜스를 두고 이를 철거하려는 노조와 경찰의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3,500여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체감온도 30도에 이르는 무더위에 뙤약볕 아래서 노동자들은 팔뚝을 흔들면서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 철폐 쟁취하자"고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그늘도 없는 …
작성자공공연대 작성일 21-08-12 12:51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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